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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8 SPOEX WFF ASIA CLASSIC 여자부분 비키니 숏 1위, 그랑프리전 2위 권은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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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8 SPOEX WFF ASIA CLASSIC 여자부분 비키니 숏 1위, 그랑프리전 2위 권은진 선수.
  • 이혜진 기자
  • 승인 2018.03.03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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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상후 멋진 포즈를 취하는 권은진 선수. <사진=황창원 기자>

[KNS 뉴스통신=이혜진 기자] 2018년 상반기 첫 시작을 알리는 피트니스 대회인 ‘2018 SPOEX WFF ASIA CLASSIC'가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2018 서울 국제 스포츠.레저 산업전(SPOEX)’의 부대행사로 열렸으며, 대회는 행사 마지막인 24일, 25일 양일간 진행됐다.

멋진 무대를 보여주는 권은진 선수. <사진=황창원 기자>

이번 스포엑스 나바코리아 대회에서 비키니선수 총 26명(숏15명, 톨11명)중 치열한 경합 끝에 여자부분 비키니 숏 1위, 그랑프리전 2위를 한 한 권은진 선수를 인터뷰했다.

<편집자 주>

Q. 본인소개 부탁한다.

꿈의 무대 나바코리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린다. 작년까지 2등 만해서 만년 2등이라는 타이틀이 생길 뻔 했는데 올해 첫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어서 감회가 새롭다. 이번 시합은 앞선 대화들보다 더 혹독하게 준비를 했는데 시합준비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저희 팀 워너비즈 김혜영 대표님과 최영준 감독님께 감사인사 드리며 다음 준비하는 대회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시상식에서 메달을 수여받는 권은진 선수. <사진=황창원 기자>

 

이혜진 기자 angel@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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