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10:42 (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 가능한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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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 가능한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 장선희 기자
  • 승인 2018.03.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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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0층(예정), 전용면적 59~84㎡, 총 601세대 공급 예정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직장인들의 월급이 2배 오를 때 집값은 3배가 뛰었다. 예상대로 직장인 급여 증가율은 서울시 집값 상승률을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 제조업 월평균 임금은 지난 2000년 114만원에서 2016년 265만원으로 집계돼, 16년간 약 13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시 전용면적 59㎡ 아파트 평균 가격은 1억5375만원에서 4억4927만원(부동산114 자료 기준)으로 올라, 무려 192.2%가량 상승했다. 급여를 한 푼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 내 집 마련에 소요되는 시간은 2000년 11.3년에서 2016년 14.1년으로 늘어났다.

또한 2017년 조사가 완료되면 직장인 급여와 집값 격차는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가격은 정부 규제에도 불구하고 사상 처음으로 3.3㎡당 평균 가격(2167만 원)이 2000만 원을 돌파해, 전년 대비 22.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역시 임금 상승률을 크게 넘어서는 수준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시장이 투기시장으로 변질돼 이상 과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저성장으로 급여인상률은 집값 상승률보다 낮아 일반 서민이나 젊은층은 단순히 월급만으로 집을 구입하는 것이 어렵고, 금리인상으로 이자 부담도 커져 양극화가 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0-22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예정)’는 일반분양 대비 10~20%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통장은 없어도 된다.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0-22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20층(예정), 9개동에 전용면적 ▲59㎡ 402세대 ▲84㎡ 199세대 등 총 601세대(예정)가 요즘 가장 인기있는 100%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공 예정사는 신동아건설이다.

단지 근처 도보 5분 거리에 배봉산, 답십리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웰빙 트렌드에 맞는 몸과 마음을 다스리기에 충분하다. 또 중랑천 체육공원도 이용 가능해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동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진입과 강남권 및 서울 중심권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한편 홍보관은 동대문구 전농동 295-29번지(사가정로 104)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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