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22:40 (월)
정 의장-3당 원내대표, 오늘(19일) 회동…2월 국회 정상화 방안 논의
상태바
정 의장-3당 원내대표, 오늘(19일) 회동…2월 국회 정상화 방안 논의
  • 강윤희 기자
  • 승인 2018.02.19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KNS뉴스통신=강윤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와 정세균 국회의장은 오늘(19일) 정례회동을 갖고 산적해 있는 국회 현안을 논의한다.

공전 중인 2월 임시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정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만나 공전을 이어가고 있는 2월 임시국회 정상화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당 소속 권성동 법사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한국당은 법사위 파행에 대해 민주당이 사과하지 않을 경우 국회 정상화는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여야 간 대립이 팽팽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정 의장은 2월 임시국회가 ‘빈손 국회’로 종료될 것을 우려하며 여야 원내대표들의 합의를 촉구할 것으로 보여, 이날 회동에서 여야가 극적 합의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윤희 기자 kangyun1107@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