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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준케이, "반복되는 음주 구설수 신종령과 길·정상수...술이 원수?"
(사진= 준케이 SNS)

가수 준케이의 음주 운전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13일 준케이가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준케이와 더불어 음주 운전 구설수에 오른 신종령과 길·정상수가 눈길을 끈 것.

정상수는 지난 2017년 4월와 7월 연이은 음주 난동으로 구설수에 휘말린 바 있다.

결국 정상수는 지난해 7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쇼핑몰 인근 골목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던 중 마주 오던 차량을 고의로 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

가수 길은 음주 운전 혐의로 공판에 출석해 검찰로부터 징역 8개월의 실형을 구형받아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대중들은 길의 음주 운전 적발이 두 번째인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2014년 음주 운전과 지난 6월 음주 운전 뿐만 아리나 2004년에도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기도 했다.

또한 개그맨 신종령은 지난 2017년 음주 폭행 구설수에 올랐다.

신종령은 음주 폭행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준케이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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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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