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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지인 통해 최순실 조카 장시호 소개받았다 "서로 비슷한 처지라 연민의 정 느껴"
(사진= 김승현/방송 캡쳐)

최순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최순실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김승현의 일화가 회자된 것.

과거 MBN '아궁이 2017 불륜시대' 편에서는 최근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룬 바 있다.

김승현은 "8년 전쯤 장시호를 지인에게 소개받은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당시 장시호와 제가 비슷한 처지라 소개를 해주셨던 것 같다"면서 "저는 미혼부라 아이를 혼자 키우는 입장이었고, 그 분은 이혼 후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었다. 주선자분이 장시호에 대해 설명할 때, 재력도 상당하고 방송이나 연예계에 힘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하지만 당시 저는 그런 도움은 받고 싶지 않았고, 굳이 왜 만나겠는가 싶었다"고 덧붙였다.

김승현은 "장시호와 펜션에 간 적도 있다"라며 "주선자가 저와 그 분을 이어주기 위해 여러 가족들이 모여 펜션에 놀러간다며 초대했다"고 말했다. 이에 "당시에 대화를 나누거나 하지 않았냐"는 주위의 물음에 "연민의 정을 느낀 계기는 있었다"고 답했다.

또한 "저처럼 다른 연예인 분들도 아마 장시호를 아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 분을 안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는 것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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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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