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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정석원, “잠이 오지 않고 수치심이 사라진다?” 충격 확산
(사진=방송 화면 캡쳐)

훈남 배우 정석원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정석원’이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9일 오전 정석원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되며 논란이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갑론을박이 벌어지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정석원의 필로폰 투약 사건은 최근 급속도로 확산 중인 약물 논란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리며 “수많은 청년층의 삶을 파멸로 몰고 가는 약물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깨 “정석원을 나락으로 빠트린 필로폰은 냄새가 없는 무색 결정성 분말로 각성제의 대명사”라며 “복용할 경우 잠이 오지 않고 수치심이 사라지며 강박관념, 환시ㆍ환청, 피해망상증, 위경련 등의 피해를 초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5년 5월 16일에 태어난 정석원은 인천시 검단 출신으로, 2015년 영화 <대호>에서 일본 배우 오스기 렌과 호흡을 맞추며 일본군 장교 역을 맡아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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