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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레스터와 틀어진’ 마레즈, 맨시티전 출전 NO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리야드 마레즈가 소속팀 레스터 시티와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클로드 퓌엘 레스터 감독이 마레즈가 다가오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마레즈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을 요청했다.

하지만 레스터는 마레즈의 이적료로 9500만 파운드(약 1433억)를 요구했고 맨시티는 비싸다는 의견을 보이며 영입을 포기했다.

이에 마레즈는 레스터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고 훈련에 무단으로 불참한 뒤 복귀했다. 하지만 여전히 틀어진 사이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 = 레스터 시티 공식 SNS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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