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환경/날씨/지구 더블
전남 신안군 해역서 규모 2.7 지진…“피해 없을 것”
사진=기상청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오늘(8일) 오전 전남 신안 인근 해역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56분 49초에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67km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깊이는 9km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린 기자  grin@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김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김상동 경북 예천군 前 부군수 "예천을 경북의 중심으로 세우겠다"[인터뷰] 김상동 경북 예천군 前 부군수 "예천을 경북의 중심으로 세우겠다"
[초대석] 조규영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 제9대 의회 마무리 소회[초대석] 조규영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 제9대 의회 마무리 소회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