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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몰디브 푸른 바다를 빛낸 미모 "그냥 여신"
(사진=인스타일 & 그림공작소 제공)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배우 박신혜의 몰디브 화보가 새삼 화제다.

박신혜는 과거 몰디브에서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여배우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신혜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몰디브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감 넘치는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어떠한 포즈도 완벽하게 소화 하고 있는 박신혜. 여기에 카메라를 향한 그윽한 눈빛은 남성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드라마 '닥터스'가 끝나자마자 영화 '침묵' 촬영으로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는 박신혜는 이번 몰디브 화보에서 그녀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대담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물 속에서 진행된 고난이도 촬영은 물론 뜨거운 몰디브 햇살 아래 이어진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틱한 매력으로 제작진은 물론 현지인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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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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