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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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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 1주년
  • 조기종 기자
  • 승인 2011.04.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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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센터장 양재덕)에서는 26일 개관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지난해 4월 26일 개관해 노인문화시설이 열악한 남구 북부권의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활동의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전통문화, 여가문화, 건강프로그램, 외국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780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었고 일일 평균 200여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오복(五福)을 테마로 하여 매일 색다른 내용의 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26일에는 개관1주년 기념식과 점심 무료 제공, 다양한 문화공연과 노래교실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이끌었다.

기념식에 참석한 박우섭 구청장은 “이번 일주일간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의미를 성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조기종 기자 ckc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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