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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오늘(12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식 참석
사진=청와대

[KNS뉴스통신=이동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2일)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2터미널 개장식 ‘세계를 열다 사람을 잇다’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운영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개장식 참석에 앞서 김연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송중기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와 함께 관제탑을 둘러보고 셀프체크인과 자동 수화물 위탁 시스템을 체험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정부 관계자, 30여 개국 주한 외국대사, 항공사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장하성 정책실과 홍장표 경제수석, 반장식 일자리 수석 등이 자리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오는 1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체크인·보안검색·세관검사·검역·탑승 등 출입국을 위한 모든 절차가 제1터미널과 별도로 이뤄지게 된다.

평창동계올림픽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는 특별 수속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동은 기자  eun37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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