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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새해, 일출 을 담아내는 구름손
'구름 손이 떠오르는 일출 해 를 담아내다.' 여수바다 일출.<사진=로이정 사진자가>

[KNS뉴스통신=정진호 기자]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여수 바다 를 찾았다. 신년 일출을 담기 위해, 10시간 을 들여, 마침내 어둠을 몰아내고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담아냈다. 저 멀리있던 구름이 다가와 손 모양으로 변해 둥근 해를 살포시 담았다. 수많은 일출을 보고 담아 왔지만 올해 일출이 주는 의미는 컸다. 이 사진을 보는 분들 모두가 소원성취 하는 2018년 이 되길 소망해본다.

정진호 기자 j2h815@naver.com

<저작권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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