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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vs 안철수, 서울시장 가상대결 승자는?... ‘화제 급부상’
(사진=박영선 의원 / 안철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안철수’, ‘안철수 재신임’ 등이 잇따라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바른정당과의 통합론 속에 안철수 대표가 내년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색다른 가상대결이 발표되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지난 30일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내년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서 박영선 의원이 나설 경우 다른 정당 후보자들을 앞섰다.

박영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후보로 나설 경우 박영선 의원이 27.2%, 안철수 대표 17.8%, 황교안 전 국무총리 14.5%,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14.5% 순이였다.

한편,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영선 의원은 지난 28일 매일경제의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원순 시장에 이어 11.3%를 기록했으며, 31일 국민일보 여론 조사에는 이틀 만에 19.9%를 기록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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