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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각종 문화·체육행사로 서울 도심 교통 혼잡 예상제야의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신정 해피뉴런 등 행사 많아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연말연시 서울 도심이 각종 행사로 교통혼잡이 예상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주민)은 오는 31일 롯데월드타워 주최로 약 10만명이 참여하는 ‘서울, 2018 새해맞이 카운트다운’행사로 오후 8시 30분부터 다음날 0시 40분까지 석촌호수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되며, 이날 강남구청·한국무역협회 공동주최로 약 3만명이 참여하는 ‘2018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로 밤 10시부터 다음날 0시 30까지 영동대로(코엑스R↔삼성역)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31일 서울시 주최로 약 10만명이 참여하는 ‘2017 제야의종’ 행사로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 세종대로(세종R↔종로2가)·우정국로(안국R↔광교)의 교통이 막힐 것으로 예상되 우회도로 이용 등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월 1일에는 서울신문사 주최로 2018여명이 참여하는 ‘해피뉴이어 해피뉴런’ 마라톤 행사로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세종대로․청계천로(청계광장↔청계6가) 등 도심권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됨에 따라 마라톤 코스 주변 도심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에 서울시지방경찰청은 교통혼잡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66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유도 등 교통관리를 실시하며, 통제구간 주변에 교통통제 및 우회안내 입간판, 플래카드 530여개를 설치해 홍보 할 예정이다.

또 서울시에서도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계획이다. 버스노선 문의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으로 하면 된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연말에는 세종대로, 우정국로, 종로, 영동대로, 잠실로 등 일부 구간이, 신정에는 세종대로, 율곡로, 종로, 장충단로, 을지로, 우정국로, 남대문로, 청계천로(청계광장↔청계6가) 등 마라톤 코스 교통통제로 청계천로 주변 남, 북간 통행이 어려운 만큼 행사구간 내 차량운행을 자제하고 부득이 차량이용 시 통제구간을 살펴 사전 원거리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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