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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박현정-홍아름, 촬영장 훈훈하게 만드는 세모녀 케미
(사진=윤다영 인스타그램)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꽃피어라 달순아'에 출연 중인 윤다영, 홍아름, 박현정의 다정한 모녀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꽃피어라 달순아'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 출연 중인 윤다영, 홍아름, 박현정의 촬영 현장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윤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를 사이에 두고 있는 두 딸! #연화#달순#홍주 #kbs2#tv소설#드라마#꽃피어라달순아#박현정#홍아름#윤다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달순 역의 홍아름, 한홍주 역의 윤다영, 송연화 역의 박현정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모습처럼 순수한 미소의 홍아름, 온화한 미소의 박현정, 도도한 표정의 윤다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홍아름이 박현정에게 포근히 기대고 윤다영은 박현정에 기대 훈훈한 모녀 케미를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에도 빛나는 세모녀네요(hkhkh***)" "빛나는 악역 한홍주. 심성고운 고달순 응원합니당(kyeong93***)" "꾸준히 잘보고있습니다(ck15926***)"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는 오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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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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