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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고준희, 거침없는 19금 발언 눈길 "여자는 컨트롤이 되지만 남자는..."
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미운우리새끼'에 고준희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고준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준희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베드신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고준희는 베드신 촬영을 하다보면 사적인 감정이 생기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에게는 스태프 50명이 지켜보고 있는 일일 뿐"이라고 답했다.

고준희는 이어 "하지만 남자친구가 베드신을 찍는다면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다"며 "여자는 컨트롤이 되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지 않나"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윤계상은 "내가 연기를 처음 했을 땐 서툴러서 사심을 담았지만 이젠 전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준희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밀고 당기기를 정말 싫어한다. 밀당이라는 것이 남자가 세 번은 연락해야 여자가 한 번 연락해줄까 말까 하는 것 아니냐"며 "나는 답답해서 못 참는다. 빨리빨리 연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는 "스킨십도 내가 먼저 한다. 만지고 싶어서 못 참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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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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