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 싱글
마야 "속여서 될 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과거 방송서 무슨 일이?
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마야가 화제인 가운데 마야가 자신의 나이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마야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마야를 소개하며 "본명은 김영숙, 원래 1975년 생이지만 한동안 79년생이라고 했다"며 "월드컵, 올림픽을 한번 안본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마야는 "SBS '골미다'에 출연했는데 작가분이 정확하게 알아 가지고 오셨더라"며 "바로 그 몇 초 사이에 '이건 속여서 될 게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는 "딱 보면 안다. 그냥 봐도 75, 76년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황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종순 골드리오 대표 "주얼리업 오래하다 보니 거의 관상쟁이 됐습니다"[인터뷰] 박종순 골드리오 대표 "주얼리업 오래하다 보니 거의 관상쟁이 됐습니다"
[인터뷰] 우리들척추운동센터 천안지점 박정호 원장, 현대인 체형교정 중요성 역설[인터뷰] 우리들척추운동센터 천안지점 박정호 원장, 현대인 체형교정 중요성 역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