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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충격’... “제작사 갑질 횡포의 희생양?” 논란 일파만파
(사진 출처=구혜선 / 팬클럽사이트)

배우 구혜선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2일 오후 2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구혜선’이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구혜선이 거액의 출연료를 체납 당한 소식이 주목 받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확산되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이번 구혜선 논란은 국내 드라마 제작사의 갑질 형태의 단적인 사례”라며, “구혜선과 같은 주연급 배우에게 이 정도의 횡포를 부렸다면 다른 배우들에게는 어떻게 했을지 의문마저 든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최근 들어 급격하게 폭로되고 있는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의 잇따른 악행이 근절될 수 있는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사회적 여건이 조성되어야 좋은 작품들을 양산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1984년 11월 9일에 태어난 구혜선은 학창 시절 인터넷 얼짱 출신이며, 2002년에 CF로 연예계에 데뷔하며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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