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21:47 (화)
한산면, 사랑의 종소리 클럽 5년째...쌀·김장 나눔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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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사랑의 종소리 클럽 5년째...쌀·김장 나눔 ‘훈훈’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7.11.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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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천군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서천군 한산면 사랑의 종소리 클럽(회장 김진철)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쌀과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쳐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 종소리 클럽 회원 10여 명이 배추 200포기의 김장과 쌀 15포(10kg)를 마련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다.

김진철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회비를 모아 올해로 5년째 이 사업을 펼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산면은 혹한을 앞두고 한산교회와 한산사랑후원회에서 어려운 이웃 150가정에 대한 김장을 함께 나누고 동절기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이불 28채와 난방비 10가구를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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