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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로쉬아트홀 갤러리 ‘시가 그림이 되다’ 전시회 열려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로쉬아트홀 갤러리에서 11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시인이자 화가인 이지엽 교수의 초대전이 열린다.

시조시인이자 화가인 이지엽 교수(경기대 국문과 교수)의 전시회 ‘시가 그림이 되다’는 2013년 인사아트 플라자의 ‘초록 생명의 꿈’ 전시와 2014년 경인 미술관의 ‘선과 향기 빛으로 만나다’전시에 이은 세 번째 전시로 그윽한 감성을 품은 시인만의 유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07년에 「시가 다시 희망이다」전을 총괄 기획한 작가는 최근 시로 읽는 한국의 역사 100년 전‘가족과 고향전’을 여는 등 왕성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시와 그림을 접목한 다양한 소통을 시도해 문학인과 예술인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지엽 교수는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1982년 한국문학 신인상과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문단에 나온 후 다수의 미술평론을 발표하고 현재 「열린 시학」과 「시조시학」의 주간이며 경기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경기대학교 인문사회대학 학장을 맡고 있다.

오는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4시에 로쉬아트홀 갤러리에서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모시고 전시회 리셉션을 갖는다.

강대옥 기자  sorbier51@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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