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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블랙박스 ‘논란’... “고인에 대한 예의 지켜져야?” 루머 확산
(사진=김주혁 / 팬클럽사이트)

故 김주혁의 사고차량 블랙박스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4일 오후 7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김주혁 블랙박스’가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주혁의 사망 원인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된 가운데, 이날 블랙박스가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시사문화평론가 한정근은 전화 인터뷰에서 “이미 국과수에서 김주혁씨가 사고 당시 술이나 약물을 먹은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약물 검사에서도 특기할 만한 약물·독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더이상 블랙박스 등의 근거 없는 루머나 호기심으로 인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아름답게 생을 살았던 고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남은 자들의 마지막 역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주혁은 충청남도 서산시 출신의 배우 김무생의 차남으로 유명하며, 1972년 10월 3일에 태어나 2017년 10월 30일에 생을 마감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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