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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블랙박스, "안타까운 유고, 억울함 한 점 남기지 않기를..." 들여다보니
(사진= 방송 캡쳐)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故 배우 김주혁의 블랙박스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14일 故 김주혁의 블랙박스가 대중들의 이목을 끄는 가운데, 故 김주혁의 블랙박스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진 것.

지난 10월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배우 김주혁의 블랙박스의 분석 결과가 나온 가운데, 누리꾼들이 김주혁에 대한 애틋한 감정과 애도를 여전히 드러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제야 김주혁이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앞으로 연기인생이 더욱 기대되는 사랑받던 배우인 김주혁이 너무 허망하게 떠났다"며 김주혁의 블랙박스가 그의 안타까운 유고를 반드시 밝혀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故 김주혁의 블랙박스와 더불어 당시 사고 차량의 감정 결과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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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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