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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 TV] [인터뷰] 공연 기획사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 은희승 대표를 만나다.

[KNS뉴스통신=이혜진 기자]

[안녕하세요. KNS뉴스통신 이혜진 기자입니다. 오늘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 은희승 대표님 만나 뵙게 되서 영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연기획사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은희승 이라고 합니다.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공연 기획사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공연 기획사인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는요 특별히 이번 한해 내한공연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슈퍼콘서트나 기타 등등 규모가 있는 공연 등을 브랜딩하고 기획하는 회사로서 요새 인지도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새 많은 공연들을 직접 제작하기도 하고 의뢰받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하신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공연도 문화나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데요. 특히 사회공헌에 대한 문화 사업이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 공연들을 많이 해봤지만 올해는 코리아 C페스티벌 이라고 광화문에서 사단법인 코리아투게더의 의뢰를 받고 저희가 제작하고 브랜딩 하는 공연 기획을 했는데요. 도심 속의 온 가족이 모여서 음악을 즐기고 문화 콘서트를 누리는 꿈과 희망의 자리를 만든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회 공헌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이 있으신가요?]

“말씀드린 것처럼 사회적 입장으로 기업이라든지 사단법인체 라든지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본인들의 문화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서 세상의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일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저희 회사가 본의 아니게 그런 포지션을 같이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과 같이 콜라보레이션으로 행사를 진행 했었는데, 아마 내년에는 그 사업들이 더 많이 확장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특별히 저희가 공연기획의 노하우를 사회적 기업의 퍼포먼스나 여러 가지 아이템을 원하신 것에 접목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신선하게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아마 그 일들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은데, 생각보다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하고, 책임자들이 그 기업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분석해야지만 하는 일이라서 저희가 그동안 했던 공연들과는 다르게 좀 더 깊이 있는 사업 확장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말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공연 기획사로서 블루칩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정말 저도 좋은 기회가 있어서 공연으로써 문화사업을 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특별히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격려 부탁드리고 저희가 이번 11월 22일 힙합 어워즈라는 공연을 특별히 투자하여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저희가 초대하고 싶습니다. KNS뉴스통신을 통해서 저희가 소식을 전해 드릴 계획입니다. 무료이니 누구든 등록해서 공연 관람 하시면 되고, 이번 공연도 사회공헌에 기반을 두고 하는 행사입니다. 10대와 20대중에 음악을 하는 친구들 중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 무대를 통해서 그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번 공연이 사회공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진 기자  angel@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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