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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오늘 메가와티 전 인니 대통령 만나 ‘협력증진 방안’ 논의
사진=국무총리실

[KNS뉴스통신=강윤희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늘(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을 만나 양국 간 협력증진 방안 및 한반도 정세에 관해 논의했다.

이 총리는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등 양국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메가와티 전 대통령이 오랜 기간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데 사의를 표명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한 뒤 메가와티 전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국립목포대학교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참석을 위해 방한했으며,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과 현대중공업(목포)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돼 영광이고,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주고 환대해 준 이 총리에게 감사하다”며, “한반도 문제가 남북한이 화합하는 가운데 평화롭게 해결되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강윤희 기자  kangyun1107@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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