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김영주 장관, 12개 산하기관 릴레이 현장 방문 시작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14일)부터 한국잡월드를 시작으로 12개 산하기관 릴레이 현장 방문에 나선다.

김 장관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잡월드를 직접 찾아 현장에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으며, 한국잡월드를 시작으로 고용노동부 12개 산하기관을 모두 찾아 업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고용부는 이번 방문은 노동시장 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과 접촉하는 고용노동부의 장관으로서 국민들의 생활에 가장 중요한 일들을 수행하는 산하기관을 직접 방문·점검해 정부의 ‘사람중심, 노동존중’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장관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산하기관 첫 업무보고를 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직원들로부터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형 행정의 원칙을 산하기관까지 확대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영주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최근 문제가 된 공공기관 채용 및 계약 비리, 성희롱을 포함한 성범죄 사례가 없는지 철저한 진상조사와 근절 대책”을 주문하고 “파견 및 용역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이라는 안정된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장관은 산하기관 방문 두 번째 일정으로 오는 20일 충북 진천에 있는 한국고용정보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린 기자  grin@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김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우현 박사, 동서통합의술로 난치병 치료 선도[인터뷰] 박우현 박사, 동서통합의술로 난치병 치료 선도
나눔정신 실천하는 유태호 (주)희성 대표나눔정신 실천하는 유태호 (주)희성 대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