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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논란’... 극과 극의 민망 사진 3종 세트? ‘시선 집중’
(사진=배현진 팬클럽사이트 캡쳐)

MBC 뉴스데스크 앵커 배현진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4일 오전 10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배현진’이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MBC 파업 사태에 따라 배현진 관련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장수 앵커 배현진의 극과 극 민망 사진 3종 세트”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게시판 속 사진은 배현진의 과거 사진들로 알려지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로 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1983년 11월 6일에 태어난 배현진은 한양대학교 안산의 ERICA캠퍼스 신문방송학과 중퇴 후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에 편입해 졸업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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