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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양주시 유치 성공
(사진제공=양주시)

[KNS뉴스통신=김태인 기자] 이성호 양주시장이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이하 테크노밸리) 유치에 성공하며 지난해 4월 취임 이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양주시는 1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테크노밸리 공개제안 발표회를 통해 테크노밸리 조성지로 구리‧남양주시와 공동으로 선정되며 테크노밸리 유치 희망지역의 기대와 관심을 고려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입지를 선정하기 위해 공개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남경필 도지사를 비롯해 이성호 양주시장, 백경현 구리시장, 이석우 남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관계공무원, 지역 주민 등 1,000명이 참석했으며 이성호 양주시장과 백경현 구리시장의 테크노밸리 사업내용의 공개 제안과 질의응답, 위원별 심사평과 평가결과 발표,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기념사에서 “오늘 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한 도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명받았다”며 “경기북부 발전의 밑거름이 될 오늘의 자리가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두 지역의 공동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심사위원들의 평가결과 1등과 2등은 분명히 있으나,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지역의 준비와 열망이 매우 감동적이 었다”며 “평가위원들의 의견과 두 지역의 합의를 바탕으로 경기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해 양주시와 구리‧남양주시를 공동 선정한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 선정은 양주시가 미래 한국의 경제규모 확장과 신성장 동력 창출 등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써 경기북부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최고의 성과”라며, “양주 테크노밸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통해 다가오는 통일 한국의 경제 부흥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태인 기자  8220kn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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