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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4차 산업혁명 선도할 교육훈련기관 공모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고용노동부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교육훈련기관 공모를 실시한다.

고용부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오늘(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민간 선도훈련기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사업 계획서 접수를 마치고 2018년 1월 초 훈련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서울대학교, 멀티캠퍼스, 비트컴퓨터 등 11개 기관에서 24개 과정, 600여 명의 선도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훈련 분야는 △ 스마트제조 △ 사물 인터넷 △ 빅 데이터 △ 정보보안 △ 바이오 △ 핀테크 △ 무인이동체 △ 실감형 콘텐츠 등 총 8개다. 훈련기관·과정은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되고, 훈련생은 각 훈련기관의 과정 특성에 맞춰 선발된다.

훈련생 모집은 빠르면 2018년 1월 중순부터 진행되며 1차로 약 30개 훈련 과정을 개설해 700여 명의 정예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고용 노동부 및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훈련기관 공모 공고문을 참고해 사업계획서를 작성, 직업능력심사평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린 기자  gr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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