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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프리뷰] ‘가능성 확인’ 손흥민 전진배치, 굳히기 필요
사진=대한축구협회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손흥민 전진배치의 가능성은 충분히 확인했다. 이젠 확실한 굳히기가 필요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신태용호는 지난 콜롬비아전 승리로 분위기가 한껏 올라와 이번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단연 화두는 손흥민의 전진배치다.

신태용 감독은 지난 콜롬비아전에서 손흥민을 투톱에 배치했다. 결과는 대박이었다.

소속팀에서도 투톱으로 출전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손흥민은 본인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 기세를 이어가 확실하게 굳혀야할 필요성이 있다.

러시아 월드컵까지는 약 7개월이 남았다. 이제 실험할 여유가 없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보다는 잘하는 것을 찾아 극대화해야하는 시점이다.

즉, 조직력을 다져야할 때다.

신태용호는 세 번째 평가전에서 손흥민 전진배치라는 최상의 전술을 찾았다. 이제는 팀 최고의 무기로 만들어야한다.

신태용 감독 역시 “세르비아전에 큰 변화는 없다”며 “이제 조직력을 다져야할 때다”고 또 다시 손흥민을 최전방에 기용할 것을 암시했다.

수 많은 고난 속에 손흥민 전진배치라는 최고의 카드를 찾은 신태용호. 이제는 확실한 굳히기에 돌입해야한다.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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