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20:10 (금)
스윗비떵, 론칭 한 달만에 1차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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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비떵, 론칭 한 달만에 1차 완판
  • 서혜정 기자
  • 승인 2017.11.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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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서구화된 식습관과 빨라지는 생활패턴, 급격히 바뀌는 기온으로 인해 쾌변은커녕 일상적 배변활동조차 어려워 변비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변비해소 식품 ‘스윗비떵’이 론칭 및 출시 후 1차 완판을 기록했다.

스윗비떵을 유통 중인 퍼스트제이(대표 정유진)에 따르면 지난 9월 출시 한 달여 만에 초도 물량 3000개가 전량 완판 됐음을 전하며 현재 2차 생산에 들어갔다.

스윗비떵은 물을 약 40배로 팽창시키는 차전자피, 즉 질경이껍질의 식이섬유가 주재료로써 배 아픔 없이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기존 변비제품과는 차별화된 레시피로 변비를 해소시키는 데 주력한 제품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차전자피 외에 키토 올리고당, 알로에, 미역귀분말, 검정콩, 해초분말, 풋사과분말, 유산균 등의 부원료도 함유돼 있다.

 

서혜정 기자 su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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