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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위한 제안 ‘코코랑아토 바디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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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위한 제안 ‘코코랑아토 바디로션’
  • 서혜정 기자
  • 승인 2017.11.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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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공기 중 수분함량이 줄어드는 가을과 겨울은 피부 고난의 계절이라 해도 위화감이 없다.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실내 공기에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가을에는 피부가 마른 잎사귀처럼 바싹 메마르기 십상이다.

이즈음에는 피부 보습 관리가 매우 시급해진다.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그대로 두고 겨울에 접어들면 피부에는 과다한 각질이 쌓이면서 심한 건조증과 모공각화증 등 피부 질환에 노출될 우려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건조한 가을, 겨울철 촉촉한 바디 피부를 위해서는 몇 가지 생활수칙을 지켜주는 것이 좋다. 우선은 하루 1.5L 정도의 충분한 물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준다. 규칙적인 수분섭취는 피부 속 건조함을 예방해주는데 도움을 준다.

실내 습도를 높이기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실내 습도는 55% 정도를 유지해 주면 피부 건조증이나 감기 등을 예방할 수도 있다. 목욕 후에는 곧바로 바디 보습에 도움을 주는 바디로션을 꼼꼼히 발라주어야 한다.

바디 보습 제품을 고를 때는 피부 자극을 완화시키기 위해 반드시 성분을 제대로 체크해야 한다. 천연성분 중에는 피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코코넛오일’이다.

코코넛 오일은 피부가 필요로 하는 비타민이나 항산화제, 무기질을 다량으로 공급해 주는 자연보습성분이다. 이들 영양성분은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 있게 만들어주고, 피부를 재생하는 동시에 건강한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버진코코넛오일 제품을 선보이는 ‘코코랑아토’의 코코랑 아토 로션은 중사슬 지방산인 코코넛오일과 천연추출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풍부한 보습력으로 건조하고 당기는 피부를 집중 케어해 줄 수 있는 바디제품이다.

코코랑아토로션은 페녹시에탄올이나 파라벤, 디메치콘, sls, 벤조페논, 옥시벤존 등 11가지 유해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바디로션으로, EWG의 그린등급 원료 99% 이상 안전등급 성분으로 개발됐다. 특히 촉촉한 피부보습과 건조피부의 장벽 손실을 막아 건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려움을 완화시켜 준다.

고보습 제품임에도 과도한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피부에 스며들며, 번들거림 없는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아토피나 피부 건조증을 앓고 있는 민감성피부, 예민성 피부도 안심 사용이 가능하다.

 

서혜정 기자 su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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