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터뷰 KNS가 만난 사람 더블
[인터뷰] 이림디앤씨 인승도, 홍기붕 공동대표를 만나다
인승도(왼쪽부터),홍기붕 공동대표와 (주)유일퍼스트 유영미 대표가 분양상황에 대해 체크를 하고 있다.<사진=김규용 기자>

[KNS뉴스통신=김규용 기자] (주)이림디앤씨(공동대표 인승도, 홍기붕)는 11월 말 신봉담 대단지 아파트가 조성되는 중심에 공동대표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하고 있는 상가 분양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승도, 홍기붕 공동대표(이하 공동대표)는 교통의 요충지인 봉담 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 중심에 상가건물을 지으며 분양하고 있다. 아직 완공도 되지 않은 상황에 화성시를 비롯해 각종 업체에게 이미 반이상 분양을 마쳤다.

공동대표는 “상가의 위치가 최적이고 이미 많은 업체들이 문의가 오고 있어, 11월 말 건물이 완공이 되기 전에 분양이 완료될 것이다.”라며 조심스럽게 예측했다.

홍기붕 공동대표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규용 기자>

인, 홍 공동대표들은 각자 사업을 진행하다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해 소비자에게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로 건물을 지어보자고 의기투합을 했고 지난해 법인을 설립했다.

“처음엔 3, 4층짜리 주택을 지으며 주변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고객의 만족을 위해 현장 일을 우선 시 하며, 건물이 지어지는 기초부터 마지막 마감까지 최선을 다해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이림디앤씨를 통해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을 지은 박씨는 “두 분이 설계에서 인테리어 마감까지 너무 신경을 써 주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너무나 만족한다.”며 주변에 벌써 몇 집을 소개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 홍 공동대표는 친구로 “각자의 장기를 살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까닭에 지금 성장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강한 건물을 짓겠다고 말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대호프라자는 그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지었고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부끄럽지 않은 건강한 건물을 지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인승도, 홍기붕 공동대표와 유일퍼스트 유영미 대표가 이번에 분양되는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규용 기자>

또한, 분양을 맡은 (주)유일퍼스트 유영미 대표는 "부동산을 17년 운영하다 이번에 처음 분양을 맡아 어려울 줄 알았던 분양이 예상외로 잘 되고 있어 놀랐다.”며 그 간의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어려운 경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50%이상이 분양되면서 곧 분양을 마감할 것이라 밝혔다.

김규용 기자  kgystar@gmail.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김규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우현 박사, 동서통합의술로 난치병 치료 선도[인터뷰] 박우현 박사, 동서통합의술로 난치병 치료 선도
나눔정신 실천하는 유태호 (주)희성 대표나눔정신 실천하는 유태호 (주)희성 대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