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2 14:29 (일)
여수 '해오름펜션', 가을 감성 담긴 낭만 여행지로 주목
상태바
여수 '해오름펜션', 가을 감성 담긴 낭만 여행지로 주목
  • 서혜정 기자
  • 승인 2017.11.07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여수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고, 여수의 계절은 여름보다 가을이 더욱 낭만적이다.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섬달천을 비롯해 금빛 물결로 빛나는 바다 풍경에 절로 여수의 매력에 빠져든다.

가을관광주간은 지났지만 여수를 찾는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향일암과 해상케이블카, 레일바이크 등 여행하기 좋은 관광 인프라가 돋보이는 곳으로,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해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여수의 푸른 바다 위를 달리는 해안철로인 해양레일바이크는 커플, 가족 여행객에게는 더 없이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바다 위를 지나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행상케이블카는 여수항과 여수의 다양한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주 코스로 인기 만점인 곳이다. 그 외 동백꽃으로 유명한 섬, 오동도, 해양수산과학관,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활어수산시장 등이 있다.

가을 여행을 힐링 여행으로 업그레이드해 줄 여수 스파펜션은 고단한 여행자들에는 최고의 휴식장소다. 그 중 재 방문고객이 많은 펜션으로 알려진 해오름 스파펜션은 방죽포해수욕장을 정원을 거닐 듯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전 객실에서 바다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스파가 준비돼 있어 여행자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해오름스파펜션은 제트스파가 설치돼 있는 객실과 일반 스파가 있는 객실이 있다. 커플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구조로 편안한 여행을 제공한다.

객실마다 개별 테라스와 바비큐 시설이 준비되어 있고, 간단한 어메니티가 준비돼 여행자의 짐을 덜어준다. 그 외에도 조식서비스, 낚싯대 대여, 픽업서비스, 전 객실 스카이라이프, WI-FI가 가능하다.

여수 해오름스파펜션 관계자는 “최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져 스파객실을 찾는 분들이 부쩍 늘어났으며, 조용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가을감성여행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이 많은 편"이라며 “여수 해오름스파펜션 앞 방죽포 해수욕장 산책로를 따라 산, 바다, 가을 바람, 가을햇살을 즐기는 감성여행자들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해오름스파펜션은 현재 특별 이벤트 기간으로 요금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수여행에 필요한 숙박 문의는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혜정 기자 sushinhan@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