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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프론티어 (주)씨앤케이에너지 이종현 대표태양광발전소, 설계부터 시공까지 철저한 사후처리와 통합솔루션 제공

[KNS뉴스통신=윤봉섭 기자]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태양이 가진 친환경에너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환경친화적이고 안전한 고효율의 신재생 에너지를 만들어 태양광 발전 사업을 선도해 가고 있는 기업이 있다. (주)씨앤케이에너지 이종현 대표를 만나 태양빛을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신기술과 태양광 발전 사업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들어본다.

무한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산업’

태양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또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를 방출해 고갈될 염려가 없고 화석연료처럼 공해를 일으키지 않는다.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와 태양광에너지 산업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주)씨앤케이에너지(이종현 대표)는 국가 에너지 절약 시책의 사업 분야인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청정에너지 제품 업체와 협력을 통해 ‘햇빛’을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태양광 발전 사업을 선도해가고 있는 기업으로 2012년 설립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컨설팅 및 조성을 전문으로 개발하여 신재생에너지 자원 확충과 노후대책을 위한 안정적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운영 방식은 개인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녹색 성장 사업을 보급하고 소득을 얻는 것으로, 햇빛이 잘 드는 최상의 입지에 발전소를 설치해 생산한 전기를 한전이 계통한계가격(SMP)으로 팔며 수익을 창출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이 대표는 “태양광 발전 사업은 국가가 장려하는 사업인 만큼 시설물인 태양광 담보 시 한전이 보증인이 되기 때문에 50~80%까지 대출 융자가 가능하다”며 “연수익률 10~12% 이상의 높은 수익 보장으로 노후 대책까지 준비할 수 있어 높은 안정성과 장기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통합솔루션 제공
특히 태양광 사업을 시작할 때는 업체 선정이 가장 중요한데 씨앤케이에너지는 태양광발전소 토지 매입, 중개, 사업 타당성 분석, 인허가 대행, 시공, 관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에는 무수히 많은 태양광 시공업체들이 있지만, 설계부터 인허가까지 모든 작업을 온전히 수행하는 시공업체는 드물다”며 “높은 신뢰도, 투명경영으로 전기판매, 세금문제, AS 등의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입소문을 타 문의가 늘고 있다.”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러한 씨엔케이에너지의 사후관리 시스템은 무인 발전시스템으로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발전량이나 발전 시간을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관리가 편리하며 노년층도 손쉽게 사업 운영이 가능한 것 또한 특징이다.아울러 이 대표는 탱양광 발전사업이 일확천금을 위한 기회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 대표는 “태양광 발전 사업은 국가가 적극 추진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최고의 노후대책 마련의 사업인 것은 확실하지만 발전사업 참여자를 모집해 전력생산이 원활하지 않는 발전소를 중개하는 업체가 있는가 하면 우후죽순 자격도 조건도 없는 업체들이 투자자 모집 광고를 매체를 통해 진행한 뒤 사업에 응한 투자자들의 계약금을 들고 사라지는 업체도 있다”며 “업체 선정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렇듯 친환경에너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태양광 발전은 무한정, 무공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연료비가 불필요하고 대기오염 및 폐기물의 발생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또 그리고 타 시설에 비해 유지보수가 간편하며, 태양전지의 수명이 최소 20년 이상으로 장기간 운용이 가능하여 매우 경제적이다.
이 대표는 “태양광 발전사업은 기초가 되는 발전 설비를 어떤 자재로 짓느냐에 따라 발전수명이 결정된다”며 “일반 태양광발전소 수명은 20~25년이지만 씨앤케이에너지의 태양광발전 자재는 융용 아연도금으로 시공해 태양관 모듈판의 지지대 부식을 오래도록 방지하여 다른 곳보다 수명이 더 오래 간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큰 만큼 다른 한편에서는 변화에 대한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해대 이 대표는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기 시작한 우리나라에서 태양광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자파나 빛, 열 때문에 닭, 돼지가 폐사하고 소의 체중 감소와 불임이 일어난다는 등 일부 농촌에서 민원이 발생해 지자체가 공식 조사를 요청했다”며 “검증 결과 그 양이 매우 미미하고, 실제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으로 잘 알려져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화(RPS)로 안정적 투자 가능
국내 태양광시장 규모는 여러 기관 등의 집계에 따르면 2014년부터 신규 설치규모가 매년 세계 Top10리스트 안에 들고 있다.
지난 2016년에 새로 국내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의 용량은 904.1MW로 집계된다. 이중 89%인 803.8MW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통해 설치됐다. 주택지원사업이나 태양광 대여사업 등을 통해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에 설치되는 태양광발전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 의무설치할당량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공공기관 건물에 설치되는 태양광발전도 증가하고 있다 .
이처럼 태양광 발전사업은 태양전지를 이용해 태양빛을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발전 방식으로,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화(RPS)라는 든든한 제도적 장치가 밑바탕이 되어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투자 상품에 속한다.

태양광발전 수익원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생산한 전력을 한전에 ‘전력판매가격(SMP)’을 받고 팔 수 있고, 한국수력원자력 등 18개 대형 발전사에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팔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한국전력과 대형 발전사들이 ‘고정 거래처’로 수요자가 확실한 만큼 태양광 발전 사업은 안정성이 확보되었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산통부는 1㎿(=1000㎾) 이하의 소규모 신재생발전에 대해선 의무적으로 전력을 받아 주도록 해 그 전망이 매우 밝다.
이 대표는 “태양광 발전 사업은 국가가 적극 추진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최고의 노후대책 마련의 사업”이라며 “끊임없는 불황 속에서 수익형 태양광의 진화를 통해 연금보다 안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재생 사업을 늘리려면 인허가 규제를 완화해야 정부의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와 계통비용 부담 등 각종 규제완화가 절실하다는 입장을 호소한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공급비중은 1.1%로 OECD 국가 중 최하위”라며 “태양전지를 세울 땅만 있으면 누구나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 투자에 나설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정부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강한 정책 추진이 절실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건설부지가 없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같은 이유에 이 대표는 “사업부지 진입도로와 경사지역에 대해 엄격하게 제한하고 ‘주요도로에서 250m 이상 돼야 한다’, ‘10호 이상 인가 밀집지역으로부터 직선거리 400m 이상 돼야 한다’ 등 너무 까다로운 조례를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OECD 검사 결과 우리나라에 태양광발전소 건설부지가 아직 많다는 결과가 나온 만큼 중앙정부에서 과도한 이격거리 조정 등 완화 지침을 다시 규정하여 정부에서 직접 태양광 발전부지를 제공하고 기존시설물 설치를 장려하며 대규모 태양광발전설비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선진국과 비교해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신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목표를 향해 정부와 시장이 꾸준하게 달린다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누군가에게 뜨거워지고 싶어…
나눔과 기부로 사회적 책임 다해

한편 이종현 대표는 지역사회와 장애단체에 나눔과 기부로 남모르게 선행을 이어왔다. 할머니 혼자 키우는 장애우에게 대학교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서울 장애인 단체에 장갑, 비누 등을 10여년 동안 남모르게 지원하고 후원금도 전달하고 있다.
이 대표는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시인의 시집 <외롭고 높고 쓸쓸한>을 읽으면 사는 동안 남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은 아닐지라도 그 시가 공감이 되어 회사의 수익을 사회에 나눔과 기부로 환원한 것이었는데 언론에 알려져 민망하다.”며 겸손함을 내비쳤다. 이제 성큼 다가올 추운 겨울, 이웃과 사회에 대한 뜨거운 마음이 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으며 씨엔케이에너지가 사업분야에서도 태양광 발전소 개발분야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응원해본다.

윤봉섭 기자  ybs77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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