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 분양 개시…“여수 대표 펜션 자리매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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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 분양 개시…“여수 대표 펜션 자리매김 할 것”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7.10.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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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정일 기자] 남해에 위치한 여수는 사계절 어느 시즌에도 상관없이 여행하기 좋은 관광지로 꼽힌다. 봄이면 봄, 가을이면 가을 등 계절마다 운치가 다른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엑스포나 축제와 같은 볼거리도 많고, 음식으로 유명한 전라도 지역답게 먹거리도 풍성하다. 오동도나 거북선 대교 등 관광명소가 많은 국내 대표 여행지이기도 하다.

관광 수요가 늘고 있다 보니, 여수 일대에서는 한창 숙박 시설이 활발히 들어서고 있다. 특히 여유롭게 개인 프라이빗을 즐기면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풀빌라’ 펜션 조성이 큰 활기를 띠고 있다.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가진 여수이기에 이에 맞는 수준의 고품격 풀빌라 숙박 환경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품격 풀빌라 펜션 ‘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이 분양을 개시, 화제가 되고 있다. 늦가을 여행객들의 수요가 한창인 가운데, 고급형 독채 풀빌라 펜션의 등장은 지역 주민들 및 관광 업계 내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총 16세대 독립된 형태로 지어지는 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은 남부 해안(한려해상국립공원) 돌산도 아래쪽 부근에 위치한다. 돌산도의 자연 절경은 물론, 푸른 남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소미산, 천마산 등의 경치까지 조망할 수 있고, 국도 17호선 도로 바로 옆에 인접해 있어 진출과 접근이 용이하다.

국도 17호선 도로 인접과 함께 여수 공항, 여수엑스포역(KTX)등의 광역 교통망 이용이 가능해 교통 접근성이 비교적 높다. 이러한 교통망을 통해 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은 수도권에서 3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게 됐다. 더군다나 여수시 시내권역 관광지와 인근 관광시설로 이동하기에도 크게 어렵지 않다.

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은 경사지를 최대한 활용한 형태로 지어진 것이 특징이다. 조망권을 크게 살린 이런 입지 환경의 장점으로, 모든 펜션 세대에서는 여수 남부 일대 자연경관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은 산으로 둘러싸여 녹림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남해 바다의 푸르름까지 전부 누릴 수 있는 펜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은 가족중심의 전천후 리조트형 시설이며, 독채형 풀빌라 주택이므로 주변의 방해를 받지 않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라며, “추후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각종 관광 프로그램, 그리고 다양한 부대 레저시설까지 갖출 예정인 만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친환경 뮬리아 여수 풀빌라 펜션은 오는 2017년 12월 착공, 2018년 6월부터 6개월간의 공사 이후 준공될 방침이다. 풀빌라 펜션 시설 및 분양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일 기자 jikim2066@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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