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It 아이템 토트백, 리쥬네브 ‘로이스퀘어 L1751’...여대생 가방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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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It 아이템 토트백, 리쥬네브 ‘로이스퀘어 L1751’...여대생 가방으로 인기
  • 임미현 기자
  • 승인 2017.10.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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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임미현 기자] 일교차가 심하게 나타나는 늦가을 날씨가 되면, 많은 여성들이 데일리 패션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대다수 여성들은 애매한 날씨 속에서 무엇을 입을지, 그리고 어떤 가방을 메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가방은 옷차림을 더욱 빛나게 해 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늦가을 잇(it) 아이템’으로 ‘토트백’이 떠오르고 있다. 토트백은 가볍게 손에 들고 다닐 수 있고,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가을철 다소 밋밋하고 어두운 톤의 패션에, 본인만의 개성을 표현하기에도 제격이다.

다양한 토트백 제품군 중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것은 컨템포러리 가방 브랜드 ‘리쥬네브’의 토트백이다. 리쥬네브는 ‘후데니아2(Hudenia ver.2)’, ‘밍밍(Mingming)’ 등의 토트백∙숄더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브랜드다.

올 늦가을 시즌에 리쥬네브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는 토트백은 ‘로이스퀘어(Roy Square) L1751’이다. 특유의 깔끔한 외관과 감각 덕분에 ‘여대생 가방’으로 인기가 높다. 로이스퀘어 L1751은 가로 21 cm, 세로 15 cm, 넓이 15 cm의 토트백이다.

리쥬네브의 로이스퀘어 L1751은 합성피혁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며, 넓은 수납공간과 튼튼한 어깨끈이 포인트다. 이름 그대로 각진 형태의 외관을 지니고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색상은 카멜, 와인, 그린, 네이비, 블랙으로 이뤄진 총 다섯 가지로 구성돼 있다.

리쥬네브 관계자는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외관, 넓은 수납공간 및 내구성 높은 어깨끈으로 여대생 가방이라는 별칭을 얻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토트백 제품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주네브케이에서 2004년 론칭된 리쥬네브는 ‘ALL FOR BAGS, BAGS FOR ALL’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가방 제품군을 판매 중인 브랜드다. 특히 리쥬네브는 개성을 잃지 않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동시대의 트렌디한 감성과 다양한 소재들의 자연스러운 섬세함을 담아 가방을 제작하고 있다.

임미현 기자 sush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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