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번역 전문회사 라이온코리아, (재)법령정보관리원 번역 사업 연달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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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번역 전문회사 라이온코리아, (재)법령정보관리원 번역 사업 연달아 수주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7.10.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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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정일 기자] 번역 전문회사 ㈜라이온코리아가 최근 (재)법령정보관리원과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다국어 콘텐츠(주택임대차 관련) 개발’ 관련 계약을 체결, 전문성을 입증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법령정보관리원에서 제공하는 대표적인 서비스 중 하나인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를 외국인에게도 제공하기 위해 발주한 것으로, 이미 외국인근로자 고용취업, 비자, 여권, 국적 콘텐츠 번역 사업 등 앞선 사업에서 우수한 번역 품질을 인정받은 라이온코리아와 다시 한 번 협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현재 라이온코리아는 서울시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세종학당재단,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 공식 지정 번역업체로 이들 기관에 문화, 관광, 교육, 연설, IT, 홍보 관련 문서 일체에 대한 전문화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법령정보관리원에서 발주한 법률 관련 번역 사업을 연달아 수주함으로써 타 업체와 차별화되는 높은 번역 퀄리티를 검증해냈다. 앞으로 라이온코리아는 주택임대차 관련 베트남어 외 39개국 언어 번역 사업을 단독으로 전담하게 된다.

라이온코리아 최은경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더욱 철저한 검증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국어 번역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라이온코리아는 언어의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컬라이제이션 전문업체로서, 언어뿐만 아니라 각 전문 분야와 전공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번역사들로 팀을 구성해 다양한 고객의 세분화된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정일 기자 jikim2066@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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