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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첨가물 제로’ 삼앤삶 흑삼스틱, 발효홍삼으로 갱년기 증상 도움

[KNS뉴스통신=임미현 기자] 삼앤삶은 바쁜 현대인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짜먹는 홍삼스틱과 흑삼스틱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앤삶 ‘첨가물 없는 홍삼정 EASY’는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한 스틱 제품으로 6년근 풍기인삼만을 사용했다. 또 흑삼스틱은 9증 9포 발효한 흑삼으로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10배이상 높였으며 흑삼의 깊은 맛과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삼을 조금씩 찌고 건조하는 과정을 홍삼은 1~2회, 흑삼은 9번 반복하는 9증9포 제조 기술을 토대로 진세노사이드(rg3)등의 유효성분을 높일 수 있는 공법으로 만들어진다. 구증구포 과정을 거치면 인삼의 색깔이 검게 변해서 흑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런 과정은 까다롭고 홍삼보다 2~3배 이상의 노력이 들여야 만들어 지며, 그만큼 발효와 농축으로 효능이 배가 된다해 흑삼은 ‘발효홍삼’이라고도 불린다.

삼앤삶 관계자는 “제조 과정에서 몸에 이로운 생리활성 성분이 생성되는 흑삼은 특히나 진세노사이드(사포닌)가 함유된 식품”이라며 “면역력 증진 외에도 피로회복, 기억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홍삼제품을 선호하는 직장인, 수험생 등 육체적, 정신적 노동이 요구되는 소비자가 많다”고 설명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홍삼의 사포닌이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등록한 뒤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도 인정했다. 흑삼은 홍삼의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아 더 높은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삼앤삶 홍삼정스틱, 흑삼정스틱에 이어 프리미엄 흑삼 브랜드 '삼농인'을 최근 출시했다. 6년근 발효홍삼과 함께 엄격한 공정을 거쳐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최대화한 것이 삼농인 흑삼(黑蔘)이다. ‘프리미엄 삼농인 흑삼RG’는 진세노사이드(사포닌) 의 함량을 대폭 늘려 갱년기 여성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앤삶 관계자는 “홍삼은 세부 속사정을 살펴봐야 한다”며 "첨가물을 넣어 홍삼 성분을 낮추거나 중·장기적으로 복용하는 건강식품의 경우 첨가물에 대한 안전성 역시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건강한 홍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건강에 불필요한 성분과 가격 등 제품의 거품은 빼고 가격 대비 효능이 좋은 것을 비교해봐야 한다”며 “구증구포 흑삼으로 더 건강한 일상을 선물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앤삶은 쿠팡에서 이번 멘즈 그루밍관(남성 제품 전용관) 오픈 기념으로 삼앤삶 제품 5% 즉시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포털이나 쿠팡에서 ‘첨가물 없는 삼앤삶 홍삼스틱’ 이나 ‘삼농인 프리미엄 RG 흑삼’을 검색하면 제품 정보 확인 및 구매가 가능하다.

임미현 기자  sush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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