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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빈 성공시킨 오리엔탈푸드코리아, ‘분짜라임’으로 제2 전성기 맞아

[KNS뉴스통신=지성배 기자] SNS 및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외식업계 산업도 빠르게 변화해가면서, 많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금방 생기고 사라지는 시대를 맞았지만 유망 프랜차이즈로 각광받는 메뉴가 있다. 바로 진한 육수와 담백한 맛이 일품인 베트남 쌀국수다.

일본 라멘과 함께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트남 쌀국수를 선보이고 있는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호아빈은 2003년부터 지금까지 15년여 동안 꾸준히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호아빈이 10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오리엔탈푸드코리아의 안정적이고 체계적 운영 덕분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신메뉴를 개발·출시하고, ‘호아빈’으로 출발해 2013년 ‘호아빈 오리진’으로 확장하는 하는 등 시대 변화에 맞춰 브랜드 확장에도 아낌없이 투자한 것이 유효한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오리엔탈푸드코리아의 안정적 브랜드 운영은 베트남 음식점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성공 창업 비결이 되었고, 베트남 음식점이 국내 외식업계에서 유망 프랜차이즈로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베트남 음식점 호아빈이 안전창업의 궤도에 올라서면서 부산 서면 카페거리에서 ‘분짜라임’이라는 새로운 베트남 음식점 브랜드를 론칭,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분짜라임’은 박규성 대표가 2년간 수없이 베트남을 다니며 현지 맛을 그대로 살린 소스와 메뉴로 고객들이 베트남 현지에서 식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 브랜드다. 창업 초보자도 쉽게 가맹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모든 식재료를 본사에서 공급하고, 육수와 소스를 완제품 상태로 제공하는 등 음식의 퀄리티는 높이고 운영은 용이하도록 시스템화했다.

오리엔탈푸드코리아 관계자는 “쌀국수 외에 다양한 베트남 음식을 대중화시키기 위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맛과 합리적 가격으로 무장한 분짜라임 역시 호아빈을 뛰어넘는 성공으로 유망 프랜차이즈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성배 기자  sush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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