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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청순 여신의 강림 "전설이 된 그 사진" 관심 증폭
(사진= 맥심 제공)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후지이 미나가 주목받고 있다.

'후지이 미나'가 세간의 화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후지이 미나의 MAMIM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과거 MAXIM 인도네시아 판의 화보 촬영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공개된 MAXIM 화보 속에서 후지이 미나는 등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드러냈다. 드라마에서는 청순한 미모로 남심을 사로잡은 것과는 달리 몸매는 매우 육감적이어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후지이 미나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섹시한 사진은 별로 안 찍었는데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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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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