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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남자' 강동호, "뉴이스트 시절 충격적 고백?...몸에서 비린내가 느껴져" 화제 등극
(사진= 강동호 SNS)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뉴이스트w 멤버 강동호가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2일 뉴이스트w 강동호에게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뉴이스트 멤버 백호로 활동하던 시절의 고백이 회자된 것

뉴이스트w는 제이알, 아론, 강동호(뉴이스트 백호), 민현, 렌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 뉴이스트로 2012년 데뷔한 바 있다.

지난 1월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뉴이스트X같이먹어요'에서 백호는 자신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고백하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백호의 고백에 민현은 "좋아하는 야식으로 멤버 한 명을 빼고 다 피자, 치킨을 적었다. 딱 한 분이 슬픈 대답을 했다"며 "백호 씨 왜 그랬냐"고 질문했다.

백호는 바로 "닭 가슴살이라고 했다. 내 몸에서 닭 비린내가 나는 것 같다"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염분 없이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야식도 먹으면 안 되는데 못 참겠으면 그때는 닭 가슴살을 먹는다"고 슬픔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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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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