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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오르는 이적설’ 지루, 이번엔 이탈리아서 관심
사진=아스날 공식 sns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올리비에 지루(31, 아스날)의 이적설이 재점화됐다. 이번엔 이탈리아다.

이탈리아 매체 ‘칼시오마르카토’는 12일(한국시간)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이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지루의 영입을 노린다”고 보도했다.

지루의 이적설은 끊이지 않았다. 작년 9월 발가락 부상으로 시즌 초반 전력에 이탈했고 이번 시즌에는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합류로 주전에서 밀렸기 때문이다.

이에 에버턴, 마르세유, 올림피크 리옹이 영입을 노렸다.

지루는 잔류를 선언했지만 공격수가 필요한 팀들이 지루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지루는 이번 시즌 리그에 교체로만 7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하고 있다.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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