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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경찰, 지난해 브뤼셀 테러 용의자 체포
벨기에 검찰이 10일 지난해 3월 브뤼셀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의 새로운 용의자인 벨기에 국적의 브라힘 티를 체포했다 ⓒ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브뤼셀=AFP) 벨기에 검찰이 10일(현지시간) 지난해 3월 브뤼셀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의 새로운 용의자인 벨기에 국적의 브라힘 티(Brahim T)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브라힘은 며칠 내에 사전 심리 공판에 소환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검찰은 “테러단체 활동과 테러를 통한 살인 및 살인 미수 가해자 및 조력자, 공범자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작년의 자폭테러와 관련 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테러 소탕 작전으로 폭발 물질 판매처로 추정되는 곳을 급습하여 네 명을 체포하였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이번 체포 이전에 연방경찰은 9명의 주범을 체포한 바 있다.

2016년 3월 22일 발생한 테러에서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Ibrahim El Bakraoui)와 나짐 라크라우이 (Najim Laachraoui) 는 브뤼셀 국제공항에서 자폭하였고, 이후 이브라힘의 형제 칼리드 엘(Khalid El Bakraoui)이 말벡 지하철에서 공격을 자행했다.

또한, 다른 공범인 모하마드 아브리니 (Mohamed Abrini) 와 오사마 크라옘(Osama Krayem)은 실패 후 도주하였다가 4월 체포되었다.

ⓒ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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