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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하반기 ‘대대적인 징수활동’ 돌입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전북도가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북도 관계자는 “오는 16일부터 연말까지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정하여 대대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징수활동은 지방세체납액 정리단을 구성,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또 체납자별 체납유형을 분석,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제한, 압류재산 공매처분, 명단공개, 급여 및 금융재산의 압류-추심 등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특히, 체납세 794억원중 27%를 차지하는 체납 자동차세 214억원 징수를 위해 다음달 8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체납세를 납부하여 행정적, 재산적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이번 일제정리기간에 자진 납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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