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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한방과 함께하는 갱년기 탈출 교실’ 운영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
사진=무안군

[KNS뉴스통신=위지영 기자] 전남 무안군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갱년기 건강관리를 위한 한의학적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4주 동안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교육실에서 갱년기 질환 유증상자 40명을 대상으로 ‘한방과 함께하는 갱년기 탈출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갱년기 증상은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각종 증상이 나타나는데, 신체적 증상으로는 열감, 안면홍조, 구취, 안구건조증, 피부건조증, 피부주름 증가 등이고, 정신적인 증상으로는 우울감과 짜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일상생활에서의 활동제한과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며, 심한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갱년기 탈출교실에서는 갱년기 증후군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증상을 개선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신체적․정신적 변화에 대한 상담과 교육, 실습, 체험 등을 통해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인상 무안군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 여성이면 누구나 겪게 되는 갱년기가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인식케 하고, 갱년기가 인생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지영 기자  kps2042@hanmail.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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