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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 고급아파트 ‘용인성복자이힐스테이트’, 8.2부동산대책에도 관심 늪아

[KNS뉴스통신=장신영 기자]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한 ‘용인 성복자이&성복힐스테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의 파동으로 투자성 부동산매매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 성복자이&힐스테이트’가 유독 실수요자들 위주의 청약자들로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용인성복 자이&힐스테이트’는 (주)일레븐 건설이 시행하고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시공한 중대형 명품아파트다. 용인 성복동자이와 성복동힐스테이트로 불리며 모델하우스에 관심문의가 끊임없이 몰리고 있는데, 이는 파격할인 분양만이 이유가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소견이다.

‘용인성복 자이&힐스테이트’는 각 동간의 간격을 넓혀 입주민간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단지별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구조의 복합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하는 등 중대형의 평형으로 지어졌다. 전 세대 남향배치로 조성되며 성복 자이 1차 1277세대, 2차 789세대, 성복 힐스테이트 1차645세대, 2차 689세대, 3차 823세대의 5개 단지로 총 3659세대로 구성됐다. 전용 134㎡(구51평), 153㎡, 157㎡, 167㎡, 179㎡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건축명장인 홍콩LWK와 제휴해 고품격의 단지설계와 조경을 갖췄다. 유럽풍의 클래식한 외관에서부터 유럽의 대저택을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조경까지 갖춘 ‘용인 성복자이&성복힐스테이트’는 자연과 예술이 복합된 갤러리처럼 클래식한 감성이 살아숨쉬는 고품격 유러피안 아파트의 품격이 곳곳에 스며있어 입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하다.

작년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성복역 개통도 호재다. 광교역 ~ 정자역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으로 성복역에서 판교역까지 5정거장 12분, 강남역까지는 8정거장 25분이면 갈 수가 있어 분당, 판교를 넘어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을 할 수가 있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용인 성복자이&힐스테이트’의 단지 주변에는 효차초교, 성서초교, 성서중, 성복고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풍덕고, 수지고, 성남외고 등의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또 성복역 역세권에 15만여㎡로 코엑스보다 큰 규모의 롯데복합몰이 들어서는 등 2018년 12월 영화관,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오피스텔 등의 대규모의 복합단지가 건립예정으로 복합단지와 성복역 사이 지하연결통로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복합단지 개발호재 외 판교-아시아테크노벨리, GTX 용인역, 판교 알파돔시티 알파리움 등도 예정돼 이에 따른 잠재가치가 존재한다. 또한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의 쇼핑시설과 분당서울대병원, 차병원, 동국대분당한방병원 등의 의료시설이 조성되어 입주민의 생활편리성을 더했다.

‘용인성복 자이&힐스테이트’ 바로 옆에 광교산과 성복천이 위치해 있고, 단지 내 40%에 달하는 조경 비율을 맞추는 등 산책, 조경 등 도심 속 자연환경과 가깝게 위치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노인정 등 다양한 주민복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용인성복 자이&힐스테이트’는 최근 희소성이 급격히 커진 중대형평수 아파트로 3년간 무이자 일부 잔금유예와 건설사에서 취득세를 지원하고 대출금 5년 거치와 분양가 할인의 특별혜택을 제공하며 1억 5천만원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담보대출시 시중은행권 보다 금리가 저렴하고, 원금상환이나 거치를 선택할 수 있어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현재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으로 동, 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잔여세대 확인 및 방문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장신영 기자  wootj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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