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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첫 국정감사 시작…靑, ‘국감 정국’ 주시文 대통령, 별다른 공식일정 없이 현안 점검
사진=청와대

[KNS뉴스통신=이동은 기자] 오늘(12일)부터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청와대는 국회 상황을 살펴보며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별다른 공식일정 없이 청와대에 머물며 현안을 점검하는 등 ‘국감 정국’을 주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5개월 만에 치러지는 이번 국감은 정권 교체에 따라 여야 간 공수 교체가 이뤄진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여야는 각각 ‘적폐청산’과 ‘무능 심판’을 내세우며 치열한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외교부와 국방부의 국감일로 제재·대화 병행 대북정책 기조와 ‘코리아패싱’ 논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 등 최근 외교·안보 현안이 집중 부각될 전망이다.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등 청와대가 피감기관이 되는 국회 운영위원회 국감은 다음달 6일 진행된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이번 국감에서 문재인 정부의 ‘인사 실패’ 책임 등을 묻기 위해 조국 민정수석비서관과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증인으로 신청할 것으로 보여 출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동은 기자  eun3753@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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