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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국회의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국비 예산 1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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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국회의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국비 예산 15억 확보
  • 최도범 기자
  • 승인 2017.09.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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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용 CCTV 구축 및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사용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 <사진=박남춘 의원실>

[KNS뉴스통신=최도범 기자] 박남춘 국회의원(인천시 남동구 갑.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그 결실을 맺었다.

박남춘 의원은 지역 내 안전 및 치안 강화를 위한 방범용 CCTV 신규설치 및 저화소 개선사업 5억 원과 간석역 일원의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 10억 원 등 총 1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방범용 CCTV의 경우 여전히 지역 내 방범 취약지역들이 많아 위험요소가 산재해 있고, 얼굴, 차량번호판 등 정확한 사물 식별이 어려운 저화소CCTV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사안으로 이번에 확보한 예산으로 약 40여곳이 추가로 설치될 계획이다.

또한, 간석역 일원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30년 넘은 노후불량 하수관로의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구간은 지난 7월에 폭우로 상당수 가옥과 상가가 침수된 지역이다. 이들 지역을 계속 방치할 경우 구조물 붕괴에 따른 지반 침하 등 주민 밀집지역 내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신속한 보수가 시급했다. 이에 간석역 일원 전체 보수와 인천시청역을 거쳐 모래내시장역까지 구간의 부분보수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

특히, 박남춘 의원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행정안전부, (구)국민안전처, 교육부 등으로부터 논고개길 도로확장, 국민체육센터 건립, 구월초·상인천초 다목적강당·급식소 증축, 방범용 CCTV, 체육공원 조성, 공공일자리센터 조성, 경신지구 도로개설 등 다방면으로 지역의 불편해소를 위한 국비 확보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와 관련해 박남춘 의원은 “예산 확보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필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되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도록 항상 관심 갖고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도범 기자 h21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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