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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배지현 vs 정다은, "슈퍼모델·벨리댄서, 그녀들의 무기 류현진과 조우종을 사로잡다" 관심 급부상
(사진= 방송 캡쳐)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과 아나운서 조우종, 배지현, 정다은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3일 류현진과 배지현에게 누리꾼들의 이목이 모아진 가운데, 류현진·배지현과 더불어 조우종의 아내 정다은 또한 주목받게 된 것.

조우종과 정다은은 지난 3월 화촉을 올려 대중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는 2012년부터 벨리댄스를 배워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을 만큼 만능 엔터테이너로 알려져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슈퍼모델 출신의 배지현과 더불어 이색적인 경력의 소유자인 정다은에게 경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누리꾼들은 류현진·배지현 커플 뿐만 아니라 조우종·정다은 부부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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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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