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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세계 안재현,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이 공존 "살아있는 만찢남"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수목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안재현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할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현이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진행한 화보에서 무심한 포즈와 섬세한 표정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미묘한 표정과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안재현에게서는 서른 하나의 남자가 지닌, 젊고도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부드러움과 강함이 공존하는 화보다. 안재현의 새로운 얼굴을 포착하는 데에 집중했다”며 후기를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재현은 “나의 장점을 유용하기보다, 많이 흡수하며 활동하려고 노력하려고 한다. 듣는 걸 잘하는 편이다. 주변 사람들의 말은 언제나 나에게 득이 된다. 지적에 대해 굉장히 열려 있다”며 배우로서의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또한 “내가 선택한 일에 대해 끝장을 봐야지, 하는 게 있다. 예능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드렸지만, ‘별에서 온 그대’로 첫발을 내디뎌서인지, 본업은 아무래도 연기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주조연 상관없이, ‘대박’ 흥행 공식으로부터는 조금 비켜나 있어도, 내가 나로서 제 역할을 잘할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포부와 당찬 욕심을 밝혔다.

한편 "다시 만난 세계"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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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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